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SK, 시즌 첫 삼중살 성공…LG 히메네스의 3루 땅볼

입력 2017-05-27 17:37  

SK, 시즌 첫 삼중살 성공…LG 히메네스의 3루 땅볼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SK 와이번스 내야진이 올 시즌 KBO리그 첫 삼중살에 성공했다.

SK는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 2회초 수비 때 무사 1,2루에 몰렸다.

하지만 우완 선발 문승원이 LG 외국인 타자 루이스 히메네스를 3루 땅볼로 유도했다.

그러자 공을 잡은 3루수 최정이 3루 베이스를 밟고 나서 2루수 김성현에게, 김성현이 다시 1루수 제이미 로맥에게 빠르게 송구해 타구 한 개로 아웃카운트 3개를 잡았다.

SK는 KBO리그 역대 65번째 삼중살을 잡았다. 최근에는 지난해 6월 25일 잠실에서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 김민성의 타구로 한꺼번에 아웃카운트 3개를 잡았다.

SK는 지난해 6월 18일에 삼중살에 성공한 뒤 11개월 만에 다시 삼중살을 해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