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6월 23일까지 충북 진천에 있는 국가대표 선수촌 부속의원을 운영할 위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위탁 기간은 10년으로 신청 자격은 2차 종합병원급 이상의 자격을 갖고 10년 이상 운영 경력이 있는 병원 사업자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6월 23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태릉선수촌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체육회는 6월 1일 오후 2시 진천선수촌 의무실에서 해당 사업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평가는 서면 70%, 발표 30% 비율로 이뤄지며 사업 계획의 타당성, 의료의 질 향상 계획, 수탁법인의 책임운영 역량, 수탁법인의 운영 및 재정 능력, 수탁법인의 주요 성과, 수탁법인의 지원 의지 및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체육회 인터넷 홈페이지(www.sports.or.kr)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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