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은 31일 오후부터 밤 사이 북부 지방에서 가끔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평안도 지역에서는 오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부 내륙 지역과 함경북도 일부 지역에서 오후와 밤 사이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방송은 서해안 대부분 지역에서는 흐렸다가 개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는 자주 흐리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7도로 평년보다 3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29, 30
▲중강 : 흐리고 비, 26, 70
▲해주 : 흐림, 23, 30
▲개성 : 흐림, 27, 30
▲함흥 : 흐림, 27, 30
▲청진 : 흐리고 가끔 비, 2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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