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서울 상암동 DMS제작센터 내 제1스튜디오(면적 598㎡)를 UHD(초고해상도) 스튜디오로 전환하기 위한 장비성능 테스트(BMT)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 14일부터 사흘간 테스트를 한 후 결과를 바탕으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올 11월 운영을 목표로 UHD 방송제작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콘진원 홈페이지(www.kocca.kr)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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