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일 오전 8시 57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아파트에서 A(55)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사회복지사가 발견해 119상황실에 신고했다.
집 안에 머물던 사람은 없었으며 외부인 침입흔적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해 여부 확인 등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 사인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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