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경기도 안성의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3∼11일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육우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오는 9일 육우데이를 기념,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 매장은 11곳으로, 마켓컬리·동원몰·아이홈미트 등 3개 온라인몰과 보리네 생 고깃간(안성점)·농협목우촌·임박사농업회사법인(화곡·신월점)·임박사 정육고기시장(아현점)·송악농협·다담미트·석바위 축산이야기 등 8개 오프라인 매장이다.
위원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청 앞마당에서 '2017 육우데이 페스티벌' 행사를 갖고 육우 덮밥·육우 버거·육우 등심구이 시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최현주 위원장은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이 기간에 많은 분들이 육우를 맛보고 다시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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