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는 '허그 베이비 알로에100 수딩젤' 대용량 타입(25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허그'는 유니베라가 2016년에 출시한 프리미엄 영유아 화장품 브랜드로,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새순 알로에의 생명력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허그 베이비 알로에100 수딩젤 대비 용량을 100㎖(60%) 늘리고 가격은 30% 낮췄다.
허그 베이비 알로에100 수딩젤 대용량 타입은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먼저 선보이고 26일까지 사전 주문 신청을 받는다. 이후 7월 중순부터 모든 온라인 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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