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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12일 국회 잔디광장에 설치됐습니다.
수호는 백호랑이로 '수호자'를, 반다비는 반달가슴곰으로 '용기'를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제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충남 서산 서동초등학교 학생 80여 명,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치어리더 박기량 씨 등이 참석했습니다.
242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을 기원하는 제막식 현장에 연합뉴스 VR 팀이 다녀왔습니다.
<촬영 : 김혜주, 이재성, 편집 :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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