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추세가 지금처럼 지속한다면 서울에서 사람이 견디기 힘든 '살인폭염'을 겪는 날이 1년중 현재 0일에서 2100년 67일로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노아 하와이대(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지리학과 카밀로 모라 교수 등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연구 결과를 과학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네이처 기후변화'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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