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정의당이 전국당직 선거 전북 합동유세를 21일 오후 7시 민주노총 전북본부에서 개최한다.
이 당직 선거는 2년 만에 치러지며 당 대표, 당 부대표, 전국위원, 중앙대의원, 도당위원장, 지역위원장 등을 선출한다.
합동유세에는 박원석, 이정미 등 당 대표 후보와 권태홍 전북도당위원장 후보, 허옥희 전주지역위원장 후보 등이 참석한다.
정의당은 이들 후보에 대해 온라인 투표(7월 6∼9일)를 시작으로 현장투표와 ARS 모바일투표를 거쳐 7월 11일 개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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