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와 한국노년학회는 23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서울 노년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독일, 일본, 캐나다의 스마트 에이징(smart aging·건강하게 나이 들기) 경험을 살펴보는 자리다.
캐나다의 로저 웡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독일의 볼프강 슈트 함부르크 응용과학대 교수, 일본의 닛세이 기초연구소 노부히로 마에다 선임연구원 등이 각국 사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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