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쌍용양회공업[003410]은 올해 2분기에 1주당 평균 320원의 분기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23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이달 30일이며, 배당 금액은 3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회사 측은 "최종 배당금은 회사의 영업상황과 경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금액과 일정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해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쌍용양회공업은 또 별도 공시에서 1천17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796만6천576주로 주당 처분 가격은 1만4천700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9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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