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은 26일 충북대에서 충북지역 창업기업(10개)의 애로·건의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 청장은 간담회에서 "창업기업이 글로벌 스타벤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세제지원을 확대하고 창업기업의 실패 부담을 완화하는 재기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혁신적인 창업생태계 구축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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