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 오후 3시 세종시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오건식(86) 씨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한다. 오 씨는 6·25전쟁 당시 영월전투에 육군 중사로 참전해 세운 공로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김 장관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뜻을 본받아, 우리나라를 해양강국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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