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83.02
1.57%)
코스닥
1,149.43
(5.10
0.4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정원 "北 우리 국민 공개협박 행위 용납 못 해"

입력 2017-06-28 23:28   수정 2017-06-29 00:53

국정원 "北 우리 국민 공개협박 행위 용납 못 해"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가정보원은 28일 북한이 우리 국민을 테러범죄자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우리 국민에 대해 공개적으로 협박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이미 수차례 언급했듯이 북한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이날 북한은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중앙검찰소 '연합성명'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호 전 국정원장 등을 자신들의 최고 수뇌부를 해칠 계획을 추진한 '특대형 국가테러 범죄자'로 지목하며 "극형에 처한다는 것을 내외에 선포한다"고 위협했다.

북한의 이번 성명은 아사히 신문이 지난 26일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정권교체를 도모하는 공작을 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한 반발로 추측된다.

앞서 북한 국가보위성은 지난 5월 5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국정원이 북한 최고 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 물질 테러를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주장한 바도 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