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 영화의전당은 7월과 8월 두 달간 매주 금, 토요일마다 여름철 특별 심야상영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심야상영은 영화의전당 중극장, 소극장, 시네마테크 등 3곳에서 이뤄진다.
영화의전당 특별 심야상영은 일반 대중영화관과 달리 다양한 예술영화를 집중 편성한다.
특별 심야상영은 밤 10시대에 시작하며 관람요금은 일반 7천원, 청소년 6천원, 우대 5천원이다.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3인 이상 관람하면 모두 6천원 균일가로 관람할 수 있다.
심야상영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조하면 된다. ☎051-780-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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