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현대로템[064350]이 방위사업청과 1천208억원 규모의 외주정비 계약을 했다는 소식에 29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보다 2.20%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만의 상승세다.
현대로템은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방위사업청과 1천208억원 규모의 K1·K1A1 전차 외주정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현대로템의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4.0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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