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경기 시작 직전에 비가 쏟아졌고, 방수포를 깔고 20분 정도 기다렸지만 빗줄기가 굵어져 심판진이 우천 취소를 선언했다.
양 팀은 27일과 28일, 두 경기 모두 연장 혈전을 치렀다.
올해 비로 취소된 경기는 총 15경기로 늘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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