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기성용의 팀 동료인 스완지시티 페르난도 요렌테(32)의 팔 골절상을 당했다.
3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요렌테는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던 중 자전거를 타다 사고로 팔이 부러졌다.
부상은 매우 심각한 정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8월 12일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까지는 요렌테의 상태가 괜찮을 것이라고 BBC는 전했다.
그러나 다음달 시작하는 프리 시즌 일정 조정은 불가피하게 됐다.
요렌테는 스완지시티의 스트라이커로 지난 시즌 33경기에 나와 팀 내 가장 많은 1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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