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김동민 기자 = 4일 오후 3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천 주변에서 도로 균열 보수 작업을 하던 근로자 수 명이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갔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앞서 1명을 구조한 상태다.
물에 떠내려간 것으로 추정되는 나머지 3명가량에 대해서는 현재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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