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올해 브리티시오픈 골프 상금 美달러로 지급…우승 상금 21억원

입력 2017-07-06 07:49  

올해 브리티시오픈 골프 상금 美달러로 지급…우승 상금 21억원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올해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상금이 영국 파운드화가 아닌 미국 달러로 지급된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6일 "국제통화 시장의 상황을 고려해 올해 브리티시오픈 상금은 미국 달러화로 지급하기로 했다"며 "최근 국제 대회 상금 역시 대부분 미국 달러화가 기준이 되는 흐름도 참고했다"고 발표했다.

AP통신은 "지난해 6월 영국이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한 이후 영국 파운드화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영국 파운드화는 최근 1년 사이에 가치가 많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20일부터 나흘간 영국 랭커셔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올해 브리티시오픈의 총상금은 1천25만 달러(약 118억원), 우승 상금은 184만5천 달러(약 21억3천만원)다.

지난해 브리티시오픈 정상에 오른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은 117만5천 파운드를 받았다.

당시 환율로는 약 17억 8천만원이었으나 현재 환율로 따지면 약 17억 5천만원에 해당한다.

올해 US오픈 챔피언 브룩스 켑카(미국)는 우승 상금 216만 달러(약 24억5천만원)를 수령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