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2017 안전상 후보자'를 다음 달 25일까지 47일간 추천받는다고 9일 밝혔다.
추천 대상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한 시민이다.
신청은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작성해 서울시청 안전총괄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이메일(7110sky@seoul.go.kr)로 내면 된다.
개인 후보의 경우에는 시민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과 문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서울소식'에 들어가 '고시·공고'란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안전총괄과(02-2133-8044)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최종 7팀을 선정해 10월에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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