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34.61
(37.06
0.77%)
코스닥
953.12
(1.96
0.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美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호감도 급등 51%…트럼프는 47%

입력 2017-07-09 03:11  

美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호감도 급등 51%…트럼프는 47%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호감도가 급등했다고 폭스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지난달 25∼27일 성인 1천17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여론조사를 한 결과, 멜라니아에 대한 호감도는 51%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미 대통령에 취임하기 직전인 지난해 12월 당시에 비해 14%포인트 오른 것이다.

폭스뉴스는 멜라니아가 지난달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긴 이래 국제 외교무대에 남편과 함께 자주 모습을 드러내면서 인지도가 오른 점을 호감도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꼽았다.






그녀에 대한 비호감도도 35%에서 28%로 하락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여당인 공화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그녀의 호감도는 82%로 매우 높았다.

민주당 지지자와 무당파 지지자는 각각 26%, 43%의 지지를 보냈다.

하지만 51%의 호감도는 전임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2009년 4월 73%)에게는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반면 멜라니아의 남편인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47%에 그쳤다.

sh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