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구글코리아는 머신러닝(기계학습) 경연대회인 '머신러닝 챌린지 코리아 2017'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8월16∼21일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1라운드에서는 예측모델 및 분석대회 플랫폼인 '캐글'(Kaggle)을 통해 2라운드 진출자를 가린다.
8월26일 대치동 구글서울캠퍼스에서 열리는 2라운드는 16개팀이 머신러닝 플랫폼을 활용해 인공지능(AI) 게임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준성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링 총괄은 "이번 대회를 통해 AI 및 머신러닝 기술 역량을 한층 더 키우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월15일까지 홈페이지(mlchallenge2017.com)에서 하면 된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