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기상대는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울산의 오전 11시 현재 기온은 30.1도이며, 북구 정자 관측기는 32.2도까지 올랐다.
낮 최고 33도로 예상된다.
울산은 전날 열대야가 발생했으며,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주 계속 30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주말에 비가 예보돼 있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