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우진이 대규모 공급계약에 따른 매출 신장 기대감에 13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우진은 전날보다 2.62% 오른 6천260원에 거래됐다.
우진[105840]은 한국수력원자력과 '2018 표준원전 노내핵계측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장 종료 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4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4.2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9월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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