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통영 해상에서 기관고장이 난 40t 저인망어선을 예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어선 선장 K(40)씨는 지난 12일 오후 3시 39분께 매물도 남방 29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다 기관고장을 확인하고 해경에 구조 요청을 했다.
통영해경은 1천t급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승선원과 선박 상태를 확인 후 인근 안전 해역까지 예인했다.
해경은 선주 측 동원 예인선에 어선을 인계해 13일 오전 3시 20분께 무사히 입항했다.
해경은 승선원 7명 중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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