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울산 사흘째 폭염특보…야외작업 40대 열경련 치료

입력 2017-07-13 14:56  

울산 사흘째 폭염특보…야외작업 40대 열경련 치료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폭염특보가 사흘째 발효 중인 울산은 13일 낮 기온이 35.8도까지 올랐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북구 정자의 낮 최고 기온이 35.8도, 울주군 두서면은 35.7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대 기준은 33.3도다.

지난 11일부터 발효된 폭염특보는 사흘째 유지됐다.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대치된 지난 12일 저녁에는 야외 작업장에서 일하던 40대 근로자가 열경련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울산시는 온열환자 관리에 들어간 지난 5월 말 이후 현재까지 이 근로자를 포함해 열경련 4명, 열탈진 3명, 열사병 1명 등 모두 8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일요일 오후 비 예보가 있으나 더위를 식힐 정도는 아니다"며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