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전통시장에서 거리 공연을 즐기며 물품도 싸게 살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부산경제진흥원과 거리문화예술협회는 '국제시장 거리놀장' 행사를 올해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연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기악 콜라보, 아카펠라를 포함한 버스킹 공연과 국제시장 캐릭터를 살린 연극, 플래시몹 등 모두 33가지 공연이 펼쳐진다.
국제시장 여러 점포와 '609 청년몰'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한다.
주최 측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이달 8일 임시 공연을 열어 상인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국제시장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ukje609)이나 인스타그램 계정(@gukje6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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