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경 부회장 보유 지분율은 14.57%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오리온[271560]은 담철곤 회장이 12.83%, 이화경 부회장이 14.57%의 자사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주회사인 오리온홀딩스[001800]는 오리온 지분 12.08%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주회사인 오리온홀딩스를 존속법인으로, 오리온을 신설법인으로 하는 기업분할에 따라 오리온이 지난 7일 재상장했다"며 "이에 따라 주요 주주의 오리온 보유 지분을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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