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8일 오후 11시 11분께 경남 창녕군 유어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1만2천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닭 사육장 360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사육장 기계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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