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는 제102차 세계에스페란토대회가 22일부터 29일까지 이 대학 서울캠퍼스 오바마홀과 사이버관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에스페란토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의 확산과 언어의 평등성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일주일간 기초수업, 주제발표, 심포지엄 등 다양한 에스페란토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62개 국가에서 1천2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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