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엠넷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가 다음 달 29일 콘서트를 연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뮤지션의 협업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26일 "8월 29일 오후 8시 '2017 눈덩이 콘서트'가 개최된다"며 "이 콘서트를 위해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윤종신, 헨리, 박재정, NCT 마크 외에도 SM과 미스틱의 다수 뮤지션이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박재정과 마크가 지난 21일 공개한 신곡 '레모네이드 러브' 외에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볼 수 있다.
콘서트 예매는 예스24를 통해 다음 달 3일 오후 2시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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