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7일 오전 3시 50분께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물이 들어찼다는 신고가 119상황실 등에 접수됐다.
물은 약 15㎝ 높이까지 차올랐지만, 차량 침수 등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물을 빼내는 작업은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저수조에 담겨있던 물이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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