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군사외교를 위해 28일 러시아와 이집트 방문 길에 올랐다고 해군이 밝혔다.
엄 총장은 다음달 5일까지 러시아와 이집트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러시아와 이집트의 공식 초청에 따른 이번 방문 기간 엄 총장은 한국과 러시아, 한국과 이집트 해군의 군사교류 활성화, 해양안보 협력 증진, 방산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한다.
러시아에서는 국제관함식에도 참석한다. 관함식은 군함의 전투태세를 검열하는 해상사열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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