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환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1일 인공판막을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에드워드사(Edwards Lifescience)로부터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국제 전문가'(proctor)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병든 판막을 완벽히 제거한 후 인공판막을 삽입하는 '신속거치판막수술' 권위자로, 지금까지 42명의 대동맥판막증 환자를 성공적으로 수술했다. 에드워드사의 국제전문가는 해당 수술법을 전파·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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