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인디뮤지션들의 음악이 중심이 된 KBS 1TV '올댓뮤직'이 새로운 신인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올댓뮤직x인디스땅스'를 시작한다고 2일 소개했다.
'올댓뮤직'은 지난 8년간 실력이 뛰어난 인디뮤지션들을 소개해왔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소개 차원을 넘어 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댓뮤직'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뮤지션들이 라이브 공연을 통해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할 뮤지션은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톱(TOP)5의 파이널 무대는 '올댓뮤직' 특집 무대를 통해 공개되며, 우승팀에는 상금 1천만원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ndiestance.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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