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지난 2일 오후 10시 4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리 양포항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A(41·여)씨가 아래로 떨어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다리에 찰과상을 입었다.
포항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낚시하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테트라포드는 자칫하면 떨어져 큰 화를 입을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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