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18학년도 서울지역 공립 초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이 작년의 8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하는 등 전국 시도교육청의 초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이 40.2%인 2천228명이나 줄어들게 됐다.
학령인구가 줄면서 교원 정원이 축소된 점, 2016년에 8천명에 달했던 명예퇴직자가 경기침체로 지난해 3천명대로 급감한 점도 임용 적체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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