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4.78
(45.29
0.91%)
코스닥
1,054.27
(60.34
6.0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자택서 돌연사' 아산 영인우체국 집배원 순직 인정돼

입력 2017-08-03 18:53  

'자택서 돌연사' 아산 영인우체국 집배원 순직 인정돼

(아산=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지난 2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충남 아산 영인우체국 소속 조모(44) 집배원의 순직이 인정됐다.


3일 자유한국당 이명수(충남 아산갑) 의원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전날 조 집배원에 대한 순직심사 결과 직무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을 냈다.

이 의원은 인사혁신처에 순직 처리를 적극적으로 요청해 왔다.

이 의원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다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족께도 다시 한 번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전국집배노동조합 등은 조 집배원이 사망 전날 휴일에도 출근해 분류작업을 하는 등 과로를 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