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은 4일 "국민의당은 신고리 5·6호기 중단 공론화를 방해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국민의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당은 지난 대선 때 국민 참여형 원전정책과 신규 원전건설 중단을 약속해놓고 공론화위원회 활동이 위법하다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금은 공론화 과정을 흠집 낼 때가 아니다"라며 "지역 한빛원전 문제와 안전한 세상을 위한 탈핵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