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폭염 속에서 밭일하던 80대 할머니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홍성군 은하면 A(84·여)씨의 집 마당에서 A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홍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치솟았다.
경찰은 A씨가 폭염 속에서 밭일하다가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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