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아마추어 골퍼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5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8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의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선 남자부 51명, 여자부 45명까지 2라운드 이후 컷을 통과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국가대표 상비군 선발 포인트가 주어진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20) 등이 이 대회 우승자 출신이다.
올해 대회엔 '탱크' 최경주의 차남 최강준(14)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주 일송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를 통해 한국 대회에 처음 나온 최강준은 남자 중등부 8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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