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박종석 사장 등 LG이노텍[011070] 임직원 30여명은 말복을 앞둔 7일 서울시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이 지역 독거노인 200여명에 삼계탕을 대접하며 점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30여 가구에는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말동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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