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지난 8일(현지시간) 치러진 케냐 대선에서 우후루 케냐타(56) 현 대통령의 승리가 확실시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개표가 90% 이상 진행된 9일 오전 10시 현재 케냐타 대통령은 762만 표(54.5%)를 얻어 624만 표(44.6%)에 그친 오딩가 후보를 140만 표차로 앞서고 있다고 현지 일간 데일리 네이션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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