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가 가정간편식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빕스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시그니처 오리지널 폭립', '스파이시 BBQ 폭립' 등 인기메뉴 두 가지를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빕스는 '폭립 메뉴를 집이나 야외에서도 먹고 싶다'는 고객 의견이 있어 3개 매장에서 시범 출시한 결과, 매출이 예상치의 두 배를 웃돌 정도로 호응이 좋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시된 제품은 전자레인지에 4분 또는 바비큐 불판에 6분 정도 구워 먹으면 된다.
1박스당 450g으로, 출시 기념 할인가는 1만1천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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