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회위원회는 스마트폰으로 북한 지역의 교회를 찾아볼 수 있는 '내 마음의 북녘본당' 애플리케이션을 14일 무료로 배포했다. 앱을 이용하면 분단 이전까지 북한에 남아있던 57개 본당의 역사와 사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문', 프란치스코 성인의 '평화를 구하는 기도문'도 열어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회위원회는 스마트폰으로 북한 지역의 교회를 찾아볼 수 있는 '내 마음의 북녘본당' 애플리케이션을 14일 무료로 배포했다. 앱을 이용하면 분단 이전까지 북한에 남아있던 57개 본당의 역사와 사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문', 프란치스코 성인의 '평화를 구하는 기도문'도 열어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