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아시아국제법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5∼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국제법학회 제6차 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불확실성 시대의 아시아와 국제법'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회의에는 전 세계 50여 개 국에서 500여 명의 국제법 학자와 실무가들이 참가한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불확실성 시대에서 유엔과 국제법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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