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와 세계적인 선박엔진 제조사인 만 디젤&터보 코리아는 16일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과 토미 라스무센 만 디젤&터보 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만 디젤&터보 코리아는 한국해양대에 3억원 상당의 교육프로그램을 기증했다. 만 디젤&터보 코리아 측은 1인당 300만원 상당의 교육프로그램 수강권을 연간 20명의 학생들에게 5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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