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누리텔레콤[040160]은 종속회사인 아피비오 시스템즈(APIVIO SYSTEMS INC)의 보통주 5천493만4천536주가 캐나다 토론토 주식시장의 벤처거래소(TSX-Venture)에서 상장 폐지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아피비오 시스템즈의 주식 100%를 1101324B.C.LTD가 인수하게 됨에 따라 지분분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TSX-Venture에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TSX-Venture 시장에 상장폐지 이후 내년 1분기 중 캐나다 TSX 시장에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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